대구 화원초등학교 축구부 박기태 데뷔골 장면!
대구화원초등학교와 마산합성초등학교의 4학년 8대8경기에서
2학년 박기태선수가 첫 데뷔골을 넣는 장면입니다.
2살많은 형들과의 경기에서 첫 골을 넣었는데요~
골을 넣은 기태만큼 저도 기쁘고 뿌듯했습니다.
기태뿐만아니라 이날 화원초등학교 고,저학년 선수들이
모두 열심히 뛰어주고 잘 해줘서
너무너무 뿌듯하고 기뻣습니다.
앞으로도 다치지말고 꿈을 향해 한걸음씩
나아가는 화원초등학교 축구부가 되면 좋겠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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